이언적을 기리는 조선시대 경주 사액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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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216-27
이언적을 기리는 조선시대 경주 사액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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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을 기리기 위해 선조 5년(1572)에 세운 서원이에요. 다음 해에 임금에게 '옥산'이라는 이름을 받아 사액서원이 됐어요. 공부하는 구인당이 앞에, 제사를 지내는 체인묘가 뒤에 있는 전학후묘식 배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