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누보 거장의 집과 작업실
박물관·미술관
아르누보 건축가 빅토르 오르타가 1898년에 직접 설계해 20년간 살며 일한 집과 작업실이에요. 생질 지구에 있고 200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오르타의 주택 네 곳 가운데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