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젠 출신 화교들이 세운 올드타운 최대 회관
사원·교회일정 4개에 담김
46 Trần Phú, 64000 Hội An
올드타운 쩐푸 거리에 있는 회관으로, 중국 푸젠 지방에서 건너온 화교들이 모임과 제사를 위해 세운 곳이에요. 뱃사람을 지켜 주는 바다의 여신 티엔허우를 모시고 있어 무역항 시절 호이안 사람들의 바람이 담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