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
1468년 왕의 시가 새겨진 시의 산
하롱 시내 홍가이 쪽에 솟은 높이 약 200m의 석회암 산이에요. 1468년 봄 레타인통 왕이 이곳에 들러 시를 짓고 신하들에게 바위 절벽에 새기게 해서 시의 산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