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메콩강변의 라오 위스키 증류 마을
메콩강변에 있는 작은 마을로 쌀로 직접 라오 위스키를 증류해요. 전갈과 곤충, 뱀 등을 담근 술병이 늘어서 있어서 위스키 마을이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메콩강변에 자리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