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코끼리를 닮은 종유석에서 이름이 나온 동굴
탐쌍은 종유석이 코끼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코끼리 동굴이라는 뜻이에요. 규모가 작은 동굴이지만 안에는 불상과 부처의 발자국이 모셔져 있어 불교 성지로도 찾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