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길을 따라 들어가는 방비엥 물 동굴
자연
탐남은 물 동굴이라는 뜻으로, 동굴 안으로 개울이 흘러 들어가는 방비엥 북쪽의 동굴이에요. 예전에는 나무로 만든 관개 수로가 있던 곳이었다고 해요. 지금은 튜브를 타고 밧줄을 잡아당기며 물길을 따라 들어가는 체험으로 알려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