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케이블카로 오르는 시내 남쪽의 봉우리
장가계 시내에서 남쪽으로 가까운 곳에 있는 산으로, 최근 새로 개발된 풍경구예요. 일곱 봉우리가 북두칠성처럼 늘어서 있다는 데서 이름이 왔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