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술 공장을 개조한 타이중의 문화창작단지
1 / 7 © Nico Kaiser · 위키미디어옛 술 공장을 개조한 타이중의 문화창작단지
매일 06:00~22:00 (전시관은 평일 09:00~17:00, 전시관별 공지에 따름)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공식 홈페이지↗
양조장에서 문화공간으로
1916년 지어진 다이쇼 양조장이 시작으로, 이후 타이중 주류공장으로 쓰이다가 지금은 문화창의공간으로 바뀐 곳이에요. 타이중 기차역 뒤편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라 오가기 편해요. 붉은 벽돌 건물과 커다란 술 항아리 조형물이 옛 공장의 흔적을 그대로 보여줘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말 마켓이 열리는 시간에 맞춰 가면 더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어요.
- 공원은 오전 6시~밤 10시에 열고 입장은 무료예요. 타이중역에서 걸어서 12분쯤 걸려요.
- 전시관은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5~10월은 6시까지)에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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