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일정 3개에 담김
台中市中區中山路125-2號
45년 역사를 가진 대만 로컬 샌드위치 전문점
1981년부터 샌드위치를 팔기 시작해 지금은 대만을 대표하는 샌드위치 체인이 된 곳이에요. 원래는 전통 웨딩 과자와 디저트를 만들던 곳이었는데, 샌드위치가 인기를 끌면서 대만 전역과 해외까지 지점을 넓혔어요. 타이중 기차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인 지점이라 이동하며 들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