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기다린 충견을 기리는 시부야역 앞 만남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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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home-1 Dogenzaka, Shibuya, Tokyo 150-0043 일본
주인을 기다린 충견을 기리는 시부야역 앞 만남의 장소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매일 시부야역에서 주인을 기다리며 1935년까지 9년을 보낸 아키타견 하치코를 기리는 동상이에요. 1934년 처음 세워졌지만 2차대전 중 금속 공출로 철거됐고, 1948년 다시 만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