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 가미나리몬
사원·교회일정 57개에 담김
日本、〒111-0032 東京都台東区浅草2丁目3−1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아사쿠사에 있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7세기에 창건됐다고 전해져요. 거대한 붉은 등이 걸린 가미나리몬이 도쿄의 상징처럼 쓰여요.
보통 Day 1~2에 들러요
여행자 1명이 사진을 보태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