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손바닥선인장이 자라는 한림의 조용한 포구
월령리 해안은 천연기념물 제429호 손바닥선인장, 정식 이름 부채선인장의 자생지로 알려져 있어요. 검은 현무암 사이에서 자라는 선인장이 해안과 마을 돌담 위에서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