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마 지붕 너머로 강이 보이는 전망 테라스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포르타스 두 솔 전망대는 이런 곳이에요
알파마 위쪽에 발코니처럼 자리한 전망대로, 붉은 지붕이 이어진 골목과 판테온 돔, 강이 한눈에 보여요. 입구에는 리스본 상징인 배와 까마귀를 든 성 빈센트 동상이 서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일출과 일몰 때 특히 많은 사람이 찾아요.
- 대성당과 묶어 걸어서 올라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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