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창고 거리에서 시작한 오사카 젊은이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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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무라는 이런 곳이에요
오사카 지하철 신사이바시역 남서쪽에 있는 젊은이의 거리로 '아메무라'라고도 불러요. 1970년대 창고를 고친 가게에서 헌옷과 청바지, 미국 서해안에서 들여온 중고 레코드와 잡지를 팔면서 알려졌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산카쿠 공원은 만남의 장소로 알려져 있어 일행과 약속을 잡기 좋아요.
- 벽화와 사람 모양 가로등 같은 거리 예술도 같이 구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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