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이중섭의 피난 시절 흔적을 따라 걷는 골목
1 / 4관광명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서귀동)
화가 이중섭의 피난 시절 흔적을 따라 걷는 골목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네이버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화가 이중섭은 1·4 후퇴 때 가족과 서귀포로 와 1951년 1월부터 12월까지 머물렀어요. 1997년 그가 살던 옛 삼일극장 일대를 이중섭 거리로 이름 붙였어요. 같은 해 피난 시절 살던 초가집도 복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