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어리 떼와 산호 벽을 만나는 팡라오 스노클링
나팔링 리프는 이런 곳이에요
팡라오 섬 북서쪽 해안 탕난 마을에 있는 스노클링·다이빙 포인트예요. 보트 없이 해변에서 바로 들어가요. 절벽에 새긴 콘크리트 계단을 내려가 20m쯤 헤엄치면 갑자기 깊어지는 산호 벽이 나와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절벽 계단이 가파르고 미끄러울 수 있어 장비를 메고 내려갈 때 조심해요.
- 투어 상품은 수영을 못 하는 사람과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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