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노아의 방주 모양 교회
방주교회는 재일교포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안덕면 중산간의 교회예요. 2009년에 지어졌고 나무와 징크 소재로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삼았어요. 인공 수조를 만들어 건물이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