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푸만을 보며 잔디밭과 해안길을 걷는 바닷가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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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앞에 둔 잔디 광장
키타하마 공원에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지고, 바로 앞에 요트 하버와 벳푸만이 보여요. 벤치에 앉아 요트를 바라보며 쉬어 가기 좋아요. 온천 호텔이 빽빽한 시내와 달리 비교적 한적한 편이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공원 한쪽에 공중화장실이 있어요.
- 그늘이 많지 않으니 한낮에는 모자나 음료를 챙기세요.
- 벳푸 타워까지 걸어서 5분쯤이라 같이 묶어 다니기 좋아요.
- 저녁에는 행사 무대가 서는 날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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