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지 해안 선녀탕은 이런 곳이에요
외돌개에서 걸어서 5분쯤 걸리는 서귀포 해안에 있고, 둥근 바위가 바다를 감싸고 있어요. 바닷물이 드나들어 물속이 훤히 보일 만큼 맑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레 7코스를 걷다 닿는 곳이라 외돌개와 이어 걷기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출입 제한이 바뀔 수 있으니 서귀포 관광안내소에 먼저 물어보면 안전해요.
- 들어가지 못해도 외돌개와 올레 7코스를 함께 걸으면 아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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