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 터에서 언덕 풍경 사진을 감상하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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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를 고친 사진 갤러리
풍경 사진가 마에다 신조가 문을 연 자주 갤러리예요. 폐교된 비에이초립 지요다 초등학교 터를 활용했어요. 이름은 지명 '탁신'과 마에다의 '신', 사진의 '신'에서 따왔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입장은 무료이고 자유 기부 방식이에요.
- 언덕 드라이브 전에 들르면 촬영 포인트를 잡기 좋아요.
- 사진 작품 전시 공간이라 조용히 관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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