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京都市左京区南禅寺草川町64
100년 넘은 교마치야를 고친 난젠지 앞 카페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난젠지 참배길 가까이에 있는 카페로, 지은 지 100년이 넘은 2층 교마치야를 고쳐 만들었어요. 2018년 3월에 간사이 지역 첫 매장으로 문을 열었어요. 전통 건물의 기둥과 흙벽을 살리고 큰 유리창과 간결한 가구를 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