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시에르주리와 생트샤펠이 모인 센강의 섬
관광명소일정 4개에 담김
파리 센강 한가운데의 시테 섬에는 콩시에르주리와 생트샤펠, 노트르담이 모여 있어요. 콩시에르주리는 예전에 감옥이었고 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형 전에 머문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