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끝자락에서 육각 돌기둥 절벽을 마주하는 해안 명소
바다의 끝머리라는 이름
갯깍은 제주 방언으로 바다의 끝머리를 뜻해요. 용암이 급격히 식으면서 생긴 기둥 모양의 절벽이 바다와 맞닿아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낙석 위험으로 막힌 길이 있을 수 있어요. 안내에 따라 옆길로 이동하세요.
- 바닷바람이 센 편이라 겉옷과 미끄럽지 않은 신발이 좋아요.
- 대포 주상절리대와 같은 날 묶어 차나 스쿠터로 이동하면 편해요.
- 파도가 센 날에는 바위 가까이 다가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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