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난바 마루이 안 할리스의 해외 첫 매장
한국 커피 체인 할리스가 해외에 처음 연 매장으로, 오사카 난바의 마루이 백화점에 있어요. 일본 젊은 층 사이에서 한국식 카페와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난바를 첫 해외 거점으로 골랐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