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분화구가 바리때를 닮은 중산간 오름
해발 763m의 원형 오름이에요. 분화구 모양이 스님이 공양할 때 쓰는 바리때를 닮아서 바리메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제주 중산간 도로인 산록서로 쪽에서 들어가는 오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