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부터 트라야누스까지 황제들이 세운 광장 유적을 걷는 곳
1 / 6 © it:utente:Forma mentis · 위키미디어카이사르부터 트라야누스까지 황제들이 세운 광장 유적을 걷는 곳
매일 09:00~ (3/31~9/30 19:15, 10/1~10/26 18:30, 10/27~2/28 16:30, 3월 초중순 17:30 폐장)
마지막 입장 폐장 1시간 전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황제들이 차례로 세운 광장
기원전 46년 카이사르의 포룸을 시작으로 아우구스투스, 베스파시아누스, 네르바, 트라야누스가 각자 광장을 지었어요. 정치와 종교 행사가 열리고 관청과 시장, 법정이 들어서 있던 곳이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유적을 다 보려면 최소 두 시간은 잡는 게 좋아요.
- 마지막 입장은 폐장 한 시간 전이에요.
- 로마 포룸·팔라티노 언덕과 묶어 하루 일정으로 짜면 동선이 편해요.
- 그늘이 적으니 여름엔 모자와 물을 챙기세요.
이곳 다음에 많이 가는 곳


로마 더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