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와 이어진 작은 섬
예전에는 민어가 많이 잡혀 민어도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이원방조제가 생기면서 육지와 연결돼 지금은 차로 갈 수 있어요. 태안 시내에서 약 24km 떨어져 있고, 편의시설이 거의 없어 조용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가기 전에 물때를 확인하면 작은 섬까지 걸어갈 수 있는 시간을 맞출 수 있어요.
- 내비게이션에 '민어도 선착장'을 검색하면 돼요. 발전소 주변을 돌아가는 길이라 안내가 낯설 수 있어요.
- 편의시설이 없으니 마실 물과 간식, 쓰레기 봉투를 챙기세요.
- 주차는 선착장 방파제 인근에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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