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101 앞 옛 군인 가족 마을
관광명소일정 3개에 담김
쓰쓰난춘은 1948년부터 1999년까지 군 병기 공장 사람들과 가족이 살던 군인 가족 마을을 보존해 문화 공간으로 만든 곳이에요. 타이베이 신이구에 있고 입장은 무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