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일제강점기 철도 터널이 산책로가 된 전주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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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선 철도를 놓을 때 뚫은 터널로, 전주 팔경 중 하나인 한벽당의 기운을 끊으려고 팠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지금은 시민과 여행자가 걷는 산책 코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