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예와 롱라이프디자인을 만나는 탑동의 복합 공간
디 앤 디파트먼트는 이런 곳이에요
디앤디파트먼트 제주 바이 아라리오는 제주시 탑동에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에요. 일본 디자이너 나가오카 겐메이와 협업해 만들었고, 2020년 7월에 숙박 기능을 더해 문을 열었어요. 오래 쓸 수 있는 물건의 가치를 알리는 롱라이프디자인을 내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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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별 구성과 운영 시간이 자료마다 달라서 가기 전에 공식 안내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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