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채석장 절벽과 에메랄드빛 호수를 걷는 문화예술 공간
하절기(3~10월) 09:00~22:00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카카오맵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폐채석장의 변신
천주산 중턱에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방치된 폐석산을 다시 살려 만들었어요. 깎아지른 화강암 절벽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걷는 내내 독특한 풍경이 이어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가기 편해요.
-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어요.
-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청소년·군인 3,000원, 어린이 1,500원이에요.
- 오르막 길이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 입장 마감이 폐장보다 1~2시간 빨라서 여유 있게 도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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