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3·1 운동 조천 만세 시위를 기리는 언덕
1919년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조천 만세운동을 기리는 곳이에요. 옛 이름은 미밋동산이고, 이 시위가 제주 곳곳의 만세 운동으로 번졌어요. 조천은 일제강점기에도 목포와 바닷길로 이어진 제주의 관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