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항저우의 대표 호수
관광명소
서호는 항저우 도심에 있는 호수로, 호수와 주변 세 면의 산을 묶어 2011년 6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어요. 호숫가는 따로 입장료 없이 걸어서 둘러볼 수 있어요.
여행자 1명이 사진을 보태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