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일정 7개에 담김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남한강 절벽을 따라 걷는 1.2km 데크길
남한강의 깎아지른 암벽을 따라 허공에 길을 낸 것처럼 만든 길이 1.2km의 잔도예요. 걷는 동안 강과 암벽이 번갈아 눈에 들어와요. 입장료와 주차비가 따로 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