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넘은 은행나무가 선 전주의 옛 향교
관광명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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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에 지방 유학 교육과 제례를 맡았던 향교예요. 대성전 앞뜰에는 수령이 400년을 넘은 것으로 보이는 은행나무가 서 있어요. 한옥마을에서 가까워 걸어서 들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