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아흐 강 위 보행자 전용 마카르트 다리
관광명소일정 4개에 담김
잘츠부르크 시내 잘츠아흐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로 보행자와 자전거만 지나갈 수 있어요. 잘츠부르크 출신 화가 한스 마카르트의 이름을 땄어요. 지금 다리는 2001년에 개통한 세 번째 마카르트 다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