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한가운데 홀로 솟은 돌기둥과 해안 절벽을 걷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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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791
바다 한가운데 홀로 솟은 돌기둥과 해안 절벽을 걷는 곳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맵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공식 홈페이지외돌개는 높이 20여m, 폭 7~10m의 돌기둥이에요. 화산이 분출해 생긴 용암지대에 파도가 깎아 만든 모양이고, 주변에는 수직 해식절벽과 해식동굴이 함께 펼쳐져 있어요. 2011년에 명승으로 지정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