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20m에 놓인 유리 바닥 해안 스카이워크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이런 곳이에요
청사포 앞바다 위 20m 높이에 놓인 해안 스카이워크예요. 옛 철길 터에 지어졌고 2024년 7월 192m 길이의 U자 형태로 넓어졌어요. 구간에 따라 유리 바닥이 있어서 바다 위를 걷는 기분이 나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일출이나 일몰 시간대에 맞춰 가면 바다 풍경이 더 잘 보여요.
- 바다 위로 난 길이라 바람이 센 날에는 겉옷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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