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르드 광장 옆 18세기 건물, 옛 해군성 청사
1 / 2 © 호텔 드 라 마린 공식 홈페이지콩코르드 광장 옆 18세기 건물, 옛 해군성 청사
호텔 드 라 마린은 이런 곳이에요
콩코르드 광장 2번지에 있는 18세기 건물이에요. 처음에는 왕실 가구 보관소였다가 해군성이 쓰였고, 2021년부터 일반에 열려 있어요. 지금은 국립 기념물 센터가 운영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관람에는 45분에서 90분쯤 걸려요.
- '아니말리아' 전시가 2027년 1월 10일까지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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