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건물 너머 동해를 내려다보는 3층 대형 카페
매일 09:30~20:00 (라스트오더 19:00)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카카오맵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바다를 향한 블랙 인테리어
외관과 실내가 모두 블랙 톤이라 차분하고 모던한 분위기예요. 큰 창으로 보이는 동해가 어두운 인테리어와 대비되어 더 푸르게 느껴져요. 카페 중앙의 작은 이끼 정원 너머로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3층에서 바다가 더 잘 보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 사람이 많은 시간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어 오전 이른 시간이 여유로워요.
- 전용 주차장이 있어 차로 가기 편해요.
- 좌석이 다소 딱딱하다는 평이 있어 오래 앉아 있기보다 뷰를 즐기는 용도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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