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 옆 석조 창고에서 독일식 생맥주를 마시는 곳
© 오타루 맥주 창고 넘버원 공식 홈페이지운하 옆 석조 창고에서 독일식 생맥주를 마시는 곳
운하 옆 창고 안의 양조장 펍
1995년 여름 오타루 운하 근처 창고에서 문을 열었어요. 양조장 안에 펍이 있어서 독일 맥주 펍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날씨가 좋으면 테라스에서 운하를 보며 마실 수도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은 2시간 맥주 무제한 날이고 예약이 필요 없어요.
- 양조장 견학은 영업시간 중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시음은 없어요.
- 2층 회랑 창에서 발효 탱크를 내려다볼 수 있어요.
- 맥주 양조장이 두 곳이라, 펍은 운하 옆 가게로 가야 해요.
이곳 다음에 많이 가는 곳


오타루 더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