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루아에 있는 하얀 모래의 조용한 해변이에요
1 / 12 © Hakilon · 위키미디어카일루아에 있는 하얀 모래의 조용한 해변이에요
래니카이 비치는 이런 곳이에요
오아후 섬 동쪽 카일루아에 있는 해변으로, 원래 이름은 카오하오였어요. 1920년대에 개발업자가 이 지역을 '래니카이'라고 이름 붙이면서 지금 이름으로 불리게 됐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스노클링을 즐기기에도 무난한 해변이에요
- 전용 주차장과 화장실이 없어서 카일루아 비치 파크 주차장에 대고 걸어가는 편이 좋아요.
- 주민 구역이라 불법 주차 단속이 엄격하니 오전 8시 전이나 평일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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