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괴석과 해식동굴 사이를 걷는 조용한 서해 해변
1 / 2 © 한국관광공사기암괴석과 해식동굴 사이를 걷는 조용한 서해 해변
파도가 깎은 바위 해변
수백만 년 동안 파도에 깎여 만들어진 기암괴석과 동굴이 해변을 둘러싸고 있어요. 규모가 작고 조용해서 한적하게 바다를 보기 좋아요. 몽돌이 많은 해변이라 자갈 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방문 전에 그날의 물때표를 꼭 확인하세요.
- 간조 약 2시간 전부터 동굴로 가는 길이 열려요.
- 간조 2시간 뒤에는 물이 차 갇힐 수 있으니 시간을 지켜 나오세요.
- 바위와 몽돌이 미끄러우니 밑창이 단단한 신발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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