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농장 직송 원두를 쓰는 윌리엄스버그 카페
데보시온 윌리엄스버그점은 이런 곳이에요
데보시온은 콜롬비아 커피 농장에서 원두를 직접 들여와 신선함을 강조하는 커피 브랜드예요. 중간 창고나 수입업자를 거치지 않고 수확 시기에 맞춰 최대한 빠르게, 열흘 만에 들여올 정도예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브루클린 로스팅 랩에서 커피 클래스도 들을 수 있어요.
- 평일은 오전 7시, 주말은 오전 8시에 문을 열어요.
- 와이파이와 콘센트가 있어서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사람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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