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핫초콜릿과 몽블랑을 벨 에포크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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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넘은 파리의 티하우스
1903년 오스트리아 출신 제과사 앙투안 룸펠마이어가 연 곳이에요. 마르셀 프루스트와 코코 샤넬도 드나들던 살롱으로 알려져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식사 시간대와 주말에는 줄이 길 수 있어 오픈 직후나 오후 늦게가 한결 여유로워요.
- 핫초콜릿이 진해서 한 잔을 나눠 마시거나 물을 곁들이면 좋아요.
- 포장 코너에서 디저트와 초콜릿을 사 갈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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