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44미터 자오선이 새겨진 로마 성당
관광명소
성당 바닥에는 1702년 교황 클레멘스 11세의 의뢰로 프란체스코 비안키니가 설치한 길이 44미터의 자오선이 있어요. 남쪽 벽의 구멍으로 들어온 햇빛이 계절에 따라 선 위의 다른 지점을 지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