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지붕 아래서 피자와 생면 파스타를 즐기는 트라토리아
1 / 6 © 오베르 맘마 공식 홈페이지유리 지붕 아래서 피자와 생면 파스타를 즐기는 트라토리아
유리 지붕 아래 나무 한 그루
파리 11구 오베르캄프 거리 부근에 있는 나폴리식 트라토리아예요. 유리 지붕 아래 실물 크기의 나무가 서 있어서 식물원 같은 분위기에서 저녁을 먹을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저녁에는 붐비는 편이라 예약해 두면 안심이에요
- 피자와 파스타를 나눠 먹으면 여러 메뉴를 맛볼 수 있어요
- 바 자리에서 스프리츠 한 잔만 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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