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영산 만년교 앞 섬이 떠 있는 산책 저수지
연지못은 창녕 영산면에 있는 저수지로, 선조들이 고을의 화재를 막고 농사에 보탬이 되도록 만들었다고 전해져요. 모양이 벼루를 닮아 연지(硯池)라고 불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