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세강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교토 운하 거리
관광명소
京都府京都市 木屋町通(二条~四条)
기야마치 도리는 교토 시내를 남북으로 지나는 다카세강 옆 거리예요. 에도 초기에 스미노쿠라 료이가 판 약 10km 운하가 교토와 후시미를 이었고, 강가에 목재상과 도매상이 줄지어 서면서 이름이 붙었어요. 지금의 이름은 1716~1735년 무렵 자리 잡았어요.